선광이 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선광은 29일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매출액 1258억원 영업이익 929억원 당기순이익 707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1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주당 400원 총 25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선광은 이날 임기만료된 심충식 회장과 심정구 이사, 이승민 사장을 사내이사로, 전승규 전 해양부 차관, 이성로 전 금융감독원 기획조정국장을 사외이사로 각각 재선임했다. 또 이명수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을 사이외사로 새롭게 뽑았다.
선광은 이밖에 이사보수한도와 임원퇴직금 변경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