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14:33:07.0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나이로비 직항 노선 운항

A320 투입…주 7회 운항

아랍에미리트연합의 국영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은 아부다비와 케냐 나이로비를 잇는 신규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에티하드항공은 아부다비-나이로비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에어버스 A320 기종을 투입해 ‘펄’ 비즈니스 클래스 16개 좌석과 ‘코랄’ 이코노미 클래스 120개 좌석을 제공한다.

아부다비-나이로비 직항 노선은 에티하드항공의 첫 동아프리카 지역 여객 노선이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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