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사진)은 9일부터 12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제25차 만국우편연합(UPU) 총회에 참가해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가 우정총재와의 면담을 통해 우정개혁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UPU헌장, 총칙, 협약 등 국제우편에 관한 조약 개정이 이루어지고 2013~2016년 전세계 우편정책 가이드라인이 되는 ‘도하세계우편전략’을 채택할 예정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