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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항만 물류 분야에 종사하는 아세안 10개 회원국 공무원들이 최첨단 물류기술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1주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교육과 산업현장을 둘러봤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지난 11일부터 인천 자유무역지대에 있는 송도 브릿지 호텔에서 아세안 회원국 해운항만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녹색해운과 항만개발, 운영 및 미래 항만발전방향에 대해 우리나라의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협력을 증진하는 국제교육을 실시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