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0 19:47:46.0

CJ대한통운, 인천·광양 터미널 대표이사 교체

CJ대한통운은 계열사인 씨제이대한통운인천컨테이너터미널(주)와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주)의 대표이사로 박흥근 상무보와 김길화 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전까지 이현우 CJ대한통운 대표이사와 김세종 부사장이 대표이사직을 각각 맡아왔다.

이현우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씨제이대한통운인천컨테이너터미널의 사내이사직은 계속 유지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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