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3 17:12:27.0

UPS, 新긴급 중량화물 특송 서비스 선봬

1월2일 개시

UPS가 새해가 밝자마자 새로운 항공 특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국국적의 세계적 물류기업인 UPS는 ‘UPS 월드와이드 특송’이라는 이름으로 긴급하고 분초를 다루는 국제 중량화물 전문 운송 서비스를 새롭게 개시했다고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하면 화주들은 150파운드(약 68kg) 이상의 팔레트를 한 번에 실을 수 있다고 UPS 측은 설명했다.

UPS 마케팅부장 에드워드 버클리는 “41개 기항지를 갖춘 UPS의 항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른 환적이 가능하다”며 “특히 아시아․태평양지역발 유럽 및 미국행 화물은 심야배송이 가능해 이틀만에도 배송할 수 있다”거 언급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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