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2 09:21:41.0

잡지協, 새 회장에 남궁영훈 CM미디어㈜ 대표

제 51차 정기총회서 협회 제40대 회장에 남궁영훈 대표 선출

 

 

남궁영훈 CM미디어㈜ 대표가 임기 2년의 한국잡지협회 40대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잡지협회는 21일 오전 10시30분 사학연금회관 2층 대강당에서 이창의 회장과 전직 회장을 비롯, 1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1차 정기총회를 열고 < 에스테티카 >< 벨리시마 > 발행인인 남궁영훈(사진) CM미디어㈜ 대표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감사에 심인 서강엔터프라이즈㈜ 대표와 노영선 전우문화사 대표를 선출했다. 

이번에 선출된 남궁영훈 신임 회장은 현재 미용전문잡지 < 에스테티카 >와 < 벨리시마 >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CM미디어㈜ 대표를 맡고 있다. 남궁영훈 회장은 국민대학교 법학박사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문화예술 최고위과정과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 등을 수료했다.

 

< 남궁영훈 CM미디어㈜ 대표 >
1956년생(만57세)
국민대학교 법학 졸업
국민대학교대학원 법학박사
고려대학교 문화예술 최고위과정 수료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 수료
現 월간 < 벨라시마 >< 에스테티카 > 발행인
現 한국화장문화연구원 원장
現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취소심의위원회 의원
저서 : 잡지기자학 개론, 살롱은 단지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깨라, 살롱마케팅 등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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