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이 오라클의 핵심 솔루션과 최신 사례들을 소개하는 ‘오라클 데이 2013’을 오는 9일(화) 부산 웨스틴조선과 10일 대구 노보텔, 11일 대전 리베라 호텔에서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오라클은 최근 출시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는 새로운 스팍 서버를 비롯, IT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엔지니어드 시스템의 핵심인 엑사데이타, 중소 및 중견 기업들의 ERP 시스템에 대한 고충을 해결해 줄 오라클 JD 에드워즈(Oracle’s JD Edwards) 최신버전, 고성능 및 고가용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구현하는 오라클 웹로직(Oracle Weblogic) 등에 대해 전달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접근 방안을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최신 국내 사례와 함께 서버, 테크놀로지, 애플리케이션 및 미들웨어의 모든 부문에 걸친 핵심 전략이 소개돼 참석자들은 현재 및 미래 IT 트렌드에 대한 폭넓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