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9 10:32:56.0

UPS,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 공식 후원

후원 통해 환경 교육 기회 촉진, 지속가능성 인식 제고


UPS는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GFFIS)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도심 속에 찾아온 자연, 생생한 희망을 부르다’라는 테마로 5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UPS는 환경재단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 환경 운동가, 환경과학 전공자,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UPS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환경 영화를 상영해주는 ‘UPS 그린 투게더’ 프로그램, 지속가능성에 대한 교육적 자료가 포함된 ‘UPS 그린 키트’ 배포, 그리고 제작팀 지원 등이다.

아울러, UPS는 서울환경영화제가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하는 ‘원전 하나 줄이기’(One more? No! One Less Nuclear Power Plant!)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전기를 절약하고 환경 친화적인 노력을 추구하는 것이 원자력 발전소의 수를 감소시키는데 도와줄 수 있음을 일반 대중에 알리고자 기획됐다.

UPS는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1 대 1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지속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UPS 코리아의 나진기 사장은 “환경 지속가능성은 UPS글로벌 전략의 핵심 기둥 중 하나이다. UPS는 한국 유일 환경 행사이자, 아시아 내에서 환경 보호 관련 가장 큰 행사인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UPS는 환경 지속가능성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UPS 코리아의 전통이 한국에서도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UPS 프로그램 외에도 ‘10주년 기념 프로그램’, ‘시네마 그린틴 프로그램’, 콘서트 등 일반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영화가 제공될 예정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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