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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석위수)는 14일 서울 한남동 볼보 빌딩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사랑의 집짓기’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볼보코리아는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게 되며, 전달된 후원금은 불우 이웃을 위한 일반주택 및 이동식 주택 제공에 사용된다.
또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 80 여명은 총 4박 5일 동안 경남 진주에서 직접 자원봉사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석위수 사장은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3년 동안 ‘사랑의 집짓기’에 참여해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볼보의 참여는 단순한 후원금 전달 차원을 넘어서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땀 흘리며 이웃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2001년 충남 아산에서 열린 ‘지미 카터 특별건축사업’ 참여이래, 지속적으로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왔다. < 김동민 dmkim@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