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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8일 오전 9시, 본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MI(Ministry Identity) 선포식을 가졌다.
국토교통부의 상징이 될 로고는 부처 업무의 연속성을 고려해 국토해양부 로고를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국토교통부 로고는 국토과 교통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지평선의 이미지로 국토교통부의 비전인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을 만들고자 하는 국토교통부의 의지를 담고 있다.
한편 캐릭터는 ‘토토’와 ‘통통’이로 정했다. ‘토토’는 국토의 토를 딴 이름으로 머리 위에 국토 이미지를, ‘통통’이는 교통의 통을 딴 이름으로 머리 위에 교통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토토’와 ‘통통’이를 통해 긍정적이고 밝은 부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국민에게 정책을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