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국제는 지난 8월 18일 창립 44주년을 맞이했다.
본사 대회의실과 부산지점 열린 창립기념행사에서 조철용 사장은 "동우국제가 44년을 이어온 방식처럼, 변화에는 유연히, 원칙에는 우직히 성장해 나아가자”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조철호 회장은 창업정신과 경영철학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100년 기업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동우국제는 이날 행사에서 10년 장기근속자에게 기념패와 부상으로 순금 10돈 행운의 열쇠를 수여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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