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20 14:11

[ 해양수산부 화합분위기 조성에 심혈 ]

해양수산부는 화합분위기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9월1일 장·
차관을 비롯 60여명 직원들이 북한산 등반을 시작으로 9월14일~15일에는 베
어스타운에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96년 해양수산부 한마당 어울림 행사
를 통해 하나의 부가 되었음을 천명했다.
이외에도 해양수산부 차원에서 각종 소모임(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해 이
미 일부 모임은 정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각 실·국장이 하나의 동호인 모임
을 책임지고 활성화하도록해 조속한 시일내에 전직원이 화합된 분위기속에
서 일류 정책부서로 탈바꿈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양수산부 한 관계자는 후발 통합부처의 잇점을 살려 재경원, 건교부등의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최단 시일내에 화합된 분위기속에서 일류 정책부
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곧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확
신한다며 강한 자신감과 함께 자부신ㅇ르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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