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07 19:55

낮은 화물운송료 근본원인은 공급과다

(서울=연합뉴스) 우리나라 영업용 화물차시장의 상대적으로 낮은 화물운송료는 `화물차 공급과다에 의한 과당경쟁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무역협회는 7일 배포한 `화물차 운송현황' 자료를 통해 "우리나라는 화물수요에 비해 차량 공급이 너무 많아 업체간 과당경쟁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영업용 도로운송 물동량이 97년 4억9천908만t에서 2001년 말 5억3천572만t으로 7.3% 증가한 반면 영업용 화물차는 같은기간 17만6천대에서 27만2천대로 54.6%나 늘었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이같은 수급불균형으로 인해 화물운송료가 현재 상대적으로 하향안정화 돼 있다"면서 "따라서 운송업체들의 운임인상 요구에 따라 운임이 일시적으로 오를 수는 있지만 하주들은 운임이 상대적으로 싼 중.소형 및 자가운송 차량을 선택할 것이기 때문에 결국 운임은 시장원리에 따라 결정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어 "영업용 화물차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화물차의 수급균형을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다만 영업용 화물차 등록대수 제한 등의 정책적 규제보다는 경쟁력을 상실한 사업자들이 다른 분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원책 마련이 더 합리적"이라고 피력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Wan Hai 292 08/22 09/20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Myny 08/27 09/17 BEN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Chennai Voyager 08/21 09/01 Sinokor
    Wan Hai 365 08/21 09/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