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0 11:53

STX조선컨테이너선 2척 수주

(서울=연합뉴스) STX조선은 최근 독일 올덴도르프사로부터 3천5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9천만달러에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STX조선은 계약 체결시 선가의 40%를 미리 앞당겨 받는 호(好)조건임을 감안하면 실제 계약규모는 9천400만달러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46.8m, 폭 32.2m, 높이 19.3m의 크기에 23.4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STX조선은 이미 올 수주 목표를 초과달성한 상태로, 이번 수주로 이달 현재 수주잔량 96척, 29억5천만달러를 확보해 3년치 이상의 일감을 갖게 됐다.

특히 이번 계약 체결로 STX조선은 올들어 중형 컨테이너선 총 6척을 수주, 올해3천500TEU급 중형컨테이너선 수주 세계 1위에 올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08/26 08/28 Sinokor
    Chennai Voyager 08/26 08/28 Doowoo
    Incheon Voyager 08/26 08/28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