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5 09:54

중국 주요 컨 터미널 “출발 좋다”

올해 1월 동안 상하이항과 청도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KMI가 밝혔다.

상항이항은 올해 1월중 162만 TEU를 처리하여 작년 동 기간 대비 14% 증가한 물동량을 처리했다.

이 중 외고교 부두 2단계 터미널이 총 화물량의 약 20%를 처리하였으며, 2개월 전에 개장한 양산 1단계 터미널은 총 화물량의 10%를 상회하는 21만 TEU를 처리했다.

한편, 칭다오항의 컨테이너 화물량은 전년 1월 대비 15% 증가한 58만 6천 TEU를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star Miracle 07/07 07/08 Pan Star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7/29 ESL
    Wan Hai 372 07/12 08/02 KOREA SHIPPING
    Kmtc Mundra 07/13 08/0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