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5 15:45

박영안 사장 “21세기에 맞는 하이브리드형 인재가 되자”

태영상선, 창립 51주년 기념행사 개최


태영상선(대표이사 박영안)은 2일 오전 10시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거북선 나루터에서 임직원 7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박영안 사장은 “해운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뿐 아니라 다른 분야를 종합해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갖춘 21세기 하이브리드형 인재상이 필요하다”며 “국제적 안목과 능력을 갖춘, 그리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패기 있는 태영이 되자”고 했다.

박 사장은 새로운 50년을 여는 시점을 맞아 태영상선이 보다 크게 도약하고자 하는 “재창립의 날”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제 발표, 사원 콘서트, 오찬, 및 체육활동 등 임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준비한 행사들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태영상선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적극적이고 하나된 마인드를 확인했으며,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창훈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