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30 09:44

고려해운 B/L 양식 변경

급변하는 해운환경 대응, 고객편의 제고 등 목적

고려해운(주)(KMTC Line, 대표 최영후)은 4월 2일부터 자사 선하증권(B/L) 양식을 일부 변경해 발행에 들어간다.

고려해운은 기존의 B/L FORM이 비교적 오래전에 만들어져 변화하는 해운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으며 이에따라 시대에 맞게 B/L 양식을 개정해 오는 4월 2일 발행분부터 새로운 양식의 B/L을 발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로 발급되는 B/L 양식은 컬러복사 방지 장치나 시각적인 디자인 개선, 전면약관 보완, 그 동안 문제시된 입력칸의 부족 개선, 유통가능 여부나 선하주간 책임관계 등의 설명 문구를 추가했다.

고려해운은 한편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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