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4 17:35

해양부, 해상교통관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해양수산부는 해상교통관제(VTS)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16일 한국해양대학교 마린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한국해양대학교 김진권 교수의 '해상교통관제 관련 법령 개선방안과 해상교통관제사 제도 도입방안' 등 2개 분야에 대한 주제발표 및 해상교통관제사의 관제(VTS)업무 수행을 위한 업무개선 사례 발표와 함께 참석자의 자유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현장에 근무하는 각 항만의 VTS 실무자들과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VTS 관제업무 개선사례와 문제점을 논의하고 해상교통관제체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방안을 도출해 그 결과를 VTS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등 선진 해상교통관제(VTS) 운영제도 마련을 위한 계기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향후 우리나라 VTS 운영에 대한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VTS 기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Wan Hai 292 08/22 09/20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Myny 08/27 09/17 BEN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Chennai Voyager 08/21 09/01 Sinokor
    Wan Hai 365 08/21 09/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