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0 17:36

항만 공기업 수장들 사표

부산항만공사 이갑숙 사장을 비롯해 인천항만공사 서정호 사장, 울산항만공사 김종운 사장, 한국컨테이너부두관리공단 정이기 이사장 등 4개 항만 공기업 수장들이 줄줄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임원 물갈이 분위기에 편승한 것이다.

청와대는 이들의 사표 수리 여부 방침을 조만간 확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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