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09 17:30

[ 현형 운임신고제도 항로안정에 도움안돼 ]

운임신고제 개선대책서 의견 모아

선주협회는 지난 6월 3일 협회 회의실에서 운임신고제도 개선대책회의를 갖
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선 현행 운임신고제도의 경우 당초 기
본취지와는 달리 신고운임 준수기능 등이 상실돼 사실상 유명무실한 실정이
며 항로안정에도 도움이 안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시장원리에 따라 업계
스스로 운임 등을 결정돼 질 수 있도록 동제도의 폐지를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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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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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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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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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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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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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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