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10:02

컨부족 지속에 미국 화주들 애로커

미국 대형화주들이 컨테이너부족 사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학기 개강, 크리스마스 도래 등으로 태평양항로 물동량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미국의 한 제조업자는 수요보다는 공급부족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또 컨테이너 임대회사 TAL 인터내셔널은, 컨테이너 부족현상이 해소되지 않는 한 운임상승과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2분기동안 컨테이너임대료도 약 5% 상승했다. 신조선 공급에도 불구하고 계속 운임이 상승하는 이유는 컨테이너부족현상이 주된 요인인 것으로 판단된다.

당분간 컨테이너 부족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에 170만~2백만정도의 신규 컨테이너가 시장에 투입될 것이며 1백만 컨테이너가 폐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년기준 3~4백만정도의 컨테이너가 투입되는 것이 보편적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10/15 10/26 HMM
    Msc Lisbon IX 10/22 11/06 MSC Korea
    One Modern 10/25 11/0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10/31 11/27 Hyopwoon
    Suva Chief 11/06 12/04 Hyopwoon
    Westwood Victoria 11/14 12/11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10/31 11/27 Hyopwoon
    Suva Chief 11/06 12/04 Hyopwoon
    Westwood Victoria 11/14 12/11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10/18 11/27 Wallem Shipping Korea
    Hoegh Jacksonville 10/22 12/03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11/02 12/14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