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31 09:35

LA항 컨테이너처리량 급증세

미국 LA항의 7월 컨테이너처리량이 73만745TEU로 전년동월대비 26.8%인 15만4,542TEU 증가했다.
컨테이너수입량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36만9,388TEU를 기록했으나 6월대비 0.5% 감소했다.

반면 수출물량은 전년동기대비 5.9% 증가에 그친 14만6,368TEU를 기록했고 공컨테이너처리양은 62%나 증가한 21만4,987TEU를 기록했다.

금년 전체 처리량은 전년대비 16.8% 증가한 440만TEU를 기록했다.
한편 작년 7월 1일부터 1년간 처리량은 720만TEU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7월의 강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금년 전체 처리물량은 하반기 감소해 전년대비 h폭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Wan Hai 292 08/22 09/20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Myny 08/27 09/17 BEN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Chennai Voyager 08/21 09/01 Sinokor
    Wan Hai 365 08/21 09/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