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8 11:00

파나막스선주 남아메리카 수출증대 기대

2분기부터 본격 시작되는 남미 곡물 시즌이 원인
지난 2주간의 운임하락세 이후 파나막스선주들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남미 곡물시즌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로이즈리스트가 밝혔다.

싱가포르 브로커에 따르면 아시아구간 석탄운송에 투입중인 파나막스선 용선료는 1만3,500달러 수준이라고 전한다.

이와는 달리 대서양-아시아구간 용선료는 2만달러 수준으로 이보다 조금 높은 수준을 보인다.

인도의 철광석 수출관세율 인상정책이 4월1일부터 개시되면서 상당수의 무역업자들이 그전에 수출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철광석 시장은 조용한 모습을 나타냈다.

현재 선물거래시장에서는 2분기 시장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3~5개월 계약 건수가 증가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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