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9 13:59

로테르담 항만, 사용료 인상 결정

올해부터 1% 인상... 환적화물 하역요금 제외

로테르담 항만이 항만 사용료를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비즈니스모니터에 따르면 로테르담 항만공사는 항만 이용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2014년부터 항만 사용료를 1%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을 통해 로테르담 항만의 항만 사용료는 2008년 수준으로 회복된다. 환적화물 하역 요금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돼 현재 요금 수준을 유지한다.

로테르담항만은 항만 사용료 인상 발표와 함께 사용료 수익 가운데 약 500만 유로와 200만 유로를 로테르담 항만과 항만진입 철도시설에 각각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KMI 민경창 연구원은 “이번 로테르담 항만공사의 사용료 인상 결정은 2009년 이후 장기 침체에 빠져있는 해운시장의 회복세가 시작됐다는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라 밝혔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8 Doowoo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 BUSAN HAZ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1/20 ESL
    Kmtc Mundra 10/27 11/21 ESL
    Kmtc Colombo 10/31 11/25 ESL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31 Doowoo
    Hmm Green 10/15 11/06 Sinokor
    Wan Hai 501 10/15 11/14 Wan hai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0 Doowoo
    Surabaya Voyager 10/12 10/24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5 KMTC
  • BUSAN LAZARO CARDEN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igon 10/15 10/31 MAERSK LINE
    Maersk Santana 10/16 11/01 MAERSK LINE
    Msc Valentina 10/21 11/07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