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3 13:41

日 미즈시마항, 화물물동량 10개월 연속 증가

1333만4천t 기록···전년比 7% 증가
일본 주요항인 미즈시마항과 후쿠야마항의 컨테이너 취급량이 10개월 연속 증가했다.

중국 운수국이 정리한 지난 3월 일본 관내 지정항만의 선박 하역실적에 따르면, 컨테이너 취급량(공컨테이너 포함)은 수출입·이출입 모두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183만4천t으로, 12개월 연속 증가했다.

특히 일본 주요항인 미즈시마항과 후쿠야마항의 컨테이너 취급량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물동량은 6.8% 증가한 1333만4천t으로 10개월 연속 증가했다.
 
주요 6항의 무역 컨테이너 취급량은 수출입 모두 1.2% 증가한 135만3천t, 미즈시마항이 24.5% 증가한 34만5천t, 후쿠야마항이 21.1% 증가한 22만4천t으로 호조세를 나타냈다.
 
한편, 취급량 1위인 히로시마항은 전년 대비 8.4% 감소한 41만6천t을 기록했다. 이와쿠니항은 19% 감소한 9만4천t으로 집계됐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8/23 08/26 Pan Con
    Dongjin Enterprise 08/24 08/27 SOFAST KOREA
    Incheon Voyager 08/24 08/27 KMTC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