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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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協 , 광양물류센터 활성화로 회원사 지원
2011-02-18 17:1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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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물류협회가 광양항 국제물류센터 활성화와 연수교육 확대를 올해 중점 사업으로 정했다.
국제물류협회는 17일 오전 서울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41차 정기총회에서 연수교육사업을 주요 추진과제로 삼고, 지난해와 같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각종 훈련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회원사지원 특별사업으로는 광양항물류센터의 운영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고 추진키로 했다.
협회는 708개 회원사 가운데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지난해 사업 성과로 광양국제물류센터를 임차해 회원사들이 수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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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P, ‘물류 SCM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2011-02-17 17:57:00.0
-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GLMP과정에서 ‘물류 SCM 최고경영자과정’을 모집한다.
육상ㆍ해운ㆍ항공 등 물류업계 CEO 및 임원과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직 종자자 그리고 각 기업 SCM 담당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다음달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과정의 모집인원은 45명, 수업료는 650만으로 책정돼 있으며 교육은 무역센터 트레이트 타워 51층에서 매주 월요일 저녁과 수요일 아침에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접수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무역협회 GLMP사무국(☎02-6000-8291,5364)으로 전화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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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물류학회, 구종순 신임회장 선임
2011-02-15 11:56:00.0
- 한국해운물류학회 신임회장에 구종순 충남대 교수<사진>가 선임됐다.
한국해운물류학회는 지난 11일 한국무역협회 중회의실에서 ‘2011 정기총회’를 갖고 이사회의 만장일치 승인으로 구종순 씨를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내외부 감사에 윤송한 교수와 박태룡 국민비투멘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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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부산터미널 “화물차 출입 똑똑해져요”
2011-02-15 06:54:00.0
- 국내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인 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널(KBCT)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폰 지원 기능을 항만업계 최초로 터미널 운영 시스템에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CT는 스마트로(SmartLo)라고 이름 붙인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컨테이너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운물류 전문 IT기업인 지팬스가 개발한 스마트로는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화물차 운전기사들이 항만 출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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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협회 오는 17일 정총 개최
2011-02-14 16:44:00.0
- 한국국제물류협회(회장 강성린)는 오는 11시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베르트홀에서 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올해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등이 다뤄질 예정이며, 새롭게 감사 1명을 선임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해는 회원사지원 사업을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협회 연수 교육사업을 우선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항·항만공사들과 공동으로 물류세미나 및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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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美 신시네티 물류 허브 시설 확충
2011-02-11 10:01:00.0
- DHL이 고객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미국 신시네티 북부 켄터키 공항(이하: CVG공항)에 위치한 DHL 허브 시설 확충을 위해 총 2,25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HL 관계자는 “DHL은 CGV공항에서 2만 3천여 평의 부지를 임대해 오는 3월부터 기존 주기장을 확장하고 9개의 새로운 항공기 게이트를 건설하는 공사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가 끝나면 DHL은 미국과 아시아, 유럽 및 아메리카 지역을 연결할 대형 항공기(wide-body aircraft) 9대를 추가로 운행할 수 있게 된다.
이안 클로프(Ian Clough) DHL 익스프레스 미국 대표이사는 “국제 무역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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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내항화물운송사업등록업체 현황 발간
2011-02-10 14:37:00.0
- 한국해운조합(KSA, 이사장 이인수)은 내항화물선 업체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2011년도 내항화물운송사업등록업체 현황」을 발간하였다.
조합은 내항화물선 이용고객 및 관련종사자들에게 내항화물선 업체 및 보유선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항화물선 분야 각종 정책 수립 및 업무수행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매년「내항화물운송사업등록업체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발간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내항화물운송사업 업체로 등록되어 있는 선사별 사업형태, 선박용도, 제원(총톤수, 선령) 등과 함께 선박 세부내역을 상세하게 포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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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로지스 김부철 사장 승진
2011-02-08 19:27:00.0
- 코레일로지스 김부철 상무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부철 사장은 지난 1976년 대한통운 공채 9기로 입사 한 뒤 35년간 물류 분야에서 일해온 철도물류 전문가다. 지난 2003년 12월 코레일로지스에 창립 멤버로 합류한 김 사장은 신생회사였던 코레일로지스의 빠른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상고와 동국대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대학교 산업경영기술대학원 물류관리전문가 과정을 이수했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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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물류-택배 분할 매각 가능성
2011-02-08 13:54:00.0
- 2011년 M&A 시장 최고의 화두인 대한통운 매각이 초미의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물류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대한통운이 누구 품에 안기느냐에 따라 업계의 명암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 인수의사를 밝힌 포스코를 비롯해 비간접적으로 인수의사를 표시한 롯데, CJ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가늠된다. 국내 최대의 철강사와 유통가들의 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는 대한통운의 물류-택배의 분할 매각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대한통운은 자타공인 국내 최대 물류기업이다. 전국적인 물류망과 알짜 자산을 가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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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운송장, 이젠 손으로 쓰지 마세요”
2011-02-07 09: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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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택배현장에서 쓰이는 신기술인 운송장 모바일 프린터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운송장 모발일 프린터를 이용하면 택배기사가 가정이나 기업 등 집하를 위해 방문한 현장에서 바로 운송장을 출력해 상자에 붙일 수 있다.
앞으로 고객은 콜센터나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접수만 하면 돼 운송장을 작성하는 수고와 시간을 덜게 됐다.
또 블루투스(Bluetooth)와 실시간 데이터 전송 기술로 운송장의 송수하인 정보가 현장에서 전산시스템에 입력되기 때문에 택배를 맡긴 직후부터 고객이 화물 배송추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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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