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3 18:08

고베항 ‘컨’ 처리량 10개월 연속 상승

1월 20만1039TEU 처리···전년比 0.2%↑
1월 고베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화물이 1년 전과 비교해 소폭 증가했다.

지난달 30일 고베시 미나토 총국은 고베항의 1월 컨테이너 처리량이 전년 동월 대비 0.2% 증가한 20만1039TEU로 10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다.

무역 컨테이너는 2.2% 감소한 15만6553TEU로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수출이 3% 증가한 8만3122TEU였던 반면 수입은 7.5% 감소한 7만3431TEU로 하락했다.

내무컨테이너는 9.8% 증가한 4만4486TEU로 10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을 보였다. 이출이 11.2% 증가한 2만57TEU, 이입이 8.7% 증가한 2만4429TEU로 모두 순조로웠다.

동시에 발표된 고베항의 지역별 컨테이너 개수는 아시아가 전년 대비 0.3% 증가한 159만 1132TEU로 전체의 80% 정도를 차지했다. 그 중 중국은 2.8% 감소한 79만5300TEU였다. 북미는 1.1% 증가한 31만4034TEU로 미국이 2.5% 증가한 27만5971TEU로 집계됐으며 유럽은 5.6% 감소한 13만736TEU에 그쳤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