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4 18:44

MOL, 마닐라 직항서비스 재개

혼잡완화로 8월부터 실시
일본 선사 MOL은 일본과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을 연결하는 아시아역내서비스를 8월에 재개한다. 지난해 발생한 마닐라항 혼잡영향으로 직항에서 피더서비스로 전환했으나, 혼잡이 진정되면서 마닐라 직항서비스를 재개하게 된 것이다.

대상 서비스는 ‘CBW’와 ‘CBE’다. 이전에는 모두 마닐라에 직접 기항했으나, 1월부터 램차방-마닐라-카이멥의 피더에 대응했다.

새로운 로테이션은 CBW가 오사카-고베-모지-히비키-하카타-부산-마닐라-램차방-방콕-오사카 순이며, CBE가 도쿄-요코하마-키요미즈-욧카이치-나고야-부산-램차방-카이멥-마닐라-도쿄 순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10/01 11/10 Evergreen
    One Intelligence 10/03 11/22 Tongjin
    One Intelligence 10/03 11/22 Tongjin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6 10/18 ESL
    Esl Khor Fakkan 09/26 10/19 FARMKO GLS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1/18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23 ESL
    Esl Khor Fakkan 09/26 10/24 KOREA SHIPPING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9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18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6 10/20 ESL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anghai 09/22 09/27 KMTC
    Erasmus Icon 09/23 09/25 MAERSK LINE
    Easline Kwangyang 09/23 09/25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