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0 10:46

亞-미국 항로 수출, 2개월 연속 줄어

5% 감소해 118만TEU 기록
아시아 18개국의 미국 항로 수출이 감소했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지난 4월 미국으로 가는 아시아 18개국의 컨테이너 화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5% 감소해 118만5000TEU를 기록했다.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하락세다.

중국의 경우 가구, 섬유, 장난감 등의 화물량이 늘면서 전체 물량의 소폭 증가(0.3%)를 이끌었지만 일본과 아세안, 우리나라의 경우 모두 감소를 겪었다.

일본해사신문이 미국 통관 통계 서비스 JOC-PIERS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일본의 미국 수출 품목 1위인 자동차 부품과 2위 차량 기기 및 부품 모두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타이어·튜브도 2개월 연속 감소하며 전체 15%가 줄었다.

아세안은 베트남과 미얀마를 제외하고 모두 감소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땐 10% 하락했다. 남아시아의 주요국 인도 역시 두 자릿수 감소를 보였다.

한편, 북미 수출 항로의 4월 양하지별 점유율은 서안 양하가 65.6%, 동안 양하 31.5%, 걸프 양하가 2.9%를 차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