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5 15:33

선박안전公, 해운․조선업 분야 27명 신규 채용

선박안전기술공단은 해운․조선업의 경기침체 및 구조조정에 따른 우수 인력의 대외 유출을 방지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운․조선업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정규직 직원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박안전공단이 채용하는 인원은 총 27명으로 ▲기술직(선박검사) 18명 ▲운항관리직 7명 ▲연구직 및 일반직 각 1명이다.

이번에 채용된 직원들은 약 1~2개월의 인턴과정을 거친 후 최종 합격자에 대해 선박검사 및 운항관리 실무중심의 현장 안전관리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의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3일까지이며, 최종합격자는 3월30일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st.or.kr)의 채용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