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17:52

국토부, 포장이사 피해 가맹점과 본사가 공동 책임져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포장이사 소비자의 피해 구제를 강화하기 위해 가맹점이 발생시킨 피해에 대해 본사도 공동으로 책임을 부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토부는 포장 이사의 소비자 피해 발생 시 본사와 가맹점이 공동 책임을 부담하는 내용으로 표준약관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포장이사 소비자의 피해구제를 강화하고 업계의 서비스품질 향상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사할 수 있도록 「이사서비스 소비자권리보호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포장이사 가맹점과 본사의 공동 책임 부담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라며 "공정위 표준약관 개정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방안에는 소비자의 이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사화물 계약서 발급을 의무화하고 계약서의 내용도 구체적인 부대서비스를 포함토록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적재물 배상보험, 사무실 등 허가조건을 갖추지 않고 영업하는 무허가 이사업체의 주기적 단속 등을 통해 이사 소비자 피해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