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09:41

IPA-인천관광공사, 대만 크루즈 포트세일즈 나서

대만 크루즈선사·여행업계에 인천항 강점과 인천관광 매력 소개 예정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관광공사(ITO)와 함께 5월30일부터 6월1일까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관계기관 합동 포트세일즈’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트세일즈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인천·부산·제주 등 지자체와 항만·관광 유관기관들이 참여, 현지 크루즈 선사, 여행사 등과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미국의 글로벌 크루즈선사인 프린세스크루즈 대만지사, 대만 크루즈 선사인 스타크루즈사, 대만 최대 여행사인 라이온여행사를 비롯한 협력여행사 약 20여곳 관계자들을 상대로 해양관광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천항의 강점과 인천관광의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2019년 개장 예정인 크루즈 전용부두와 터미널 시설을 소개하는 한편 강화도, 전통시장, 송도국제도시, 각종 축제 등 역사와 전통, 현대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인천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크루즈 선사 및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양 기관의 설명에 따르면 올해 예상되는 대만지역 크루즈 이용객은 약 88만명으로 아시아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크루즈 시장이지만, 3∼4일의 단기 여행일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왕복에 6∼7일 정도가 소요되는 인천 기항상품은 아직 개발·판매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대만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다양한 지역축제와 한류공연 등을 앞세워 크루즈 유치 노력을 전개하겠다는 것이 두 기관의 계획이다.

그 과정에서 선박과 관광객 유치에 필요한 조건과 정보를 수집하고, 내년에 개장하는 전용시설의 강점을 내세운 마케팅 전략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IPA는 보고 있다.

IPA 관계자는 “인천-대만간 크루즈 관광 상품개발, 선박과 관광객 유치는 물론 2019년 개장하는 크루즈 전용 부두와 터미널이 조기에 활성화되도록 현지 선사와 여행업계의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김인배 통신원 ivykim@shinhan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