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14:00

BDI 1373포인트…한달만에 모든 선형서 상승세

케이프선, 中 연휴 밀어내기 수요 늘어나

지난 19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거래일보다 17포인트 상승한 1373포인트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시장은 케이프선이 반등에 성공하면서 모든 선형에서 운임 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 선형 상승세는 지난 8월21일 이후 약 한달만이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24포인트 상승한 1850포인트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운임 저점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상승세를 보인 항로가 눈의 띄게 늘어났다. 강세를 보였던 호주-극동 항로는 이날 보합세를 나타냈다. 중국의 긴 연휴 이전 밀어내기도 한몫했다.

케이프선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47달러 하락한 1만9478달러를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5포인트 상승한 1530포인트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곡물과 석탄 등 신규 수요의 유입이 꾸준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밝혔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169달러 상승한 1만3791달러를 기록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159포인트로 전거래일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대부분의 항로에서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멕시코만-극동 항로는 신규 수요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하락세를 기록했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3092달러를 기록해 전일보다 15달러 상승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6/09 07/17 SOFAST KOREA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15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6/17 07/11 Wan hai
    Melbourne Bridge 06/17 07/19 KOREA SHIPPING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