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8 13:59

2002 월드컵대비 해상교통대책 수립

해양수산부는 2002년 월드컵을 대비해 해상교통대책을 수립했다. 이와관련 신규항로개설(한중간 2개항로, 한일간 4개항로) 및 기존항로를 증편, 증회 운항토록 할 방침이다. 제주 등 항로 미개설지역은 수송수요에 맞춰 임시여객선 운항 등 수송능력을 확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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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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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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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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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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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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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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