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25 18:08

올 상반기 한중항로 수출입 ‘컨’화물 급증

수출항로 18.8% 증가, 수입 피더물량 크게 줄어


지난 상반기 한중항로 수출 컨테이너물동량은 전년동기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황해정기선사협의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6월간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수송된 컨테이너화물량은 모두 36만2천3백72TEU로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18.82%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수출화물중 로칼화물은 28만171TEU로 30.83%가 증가한 반면 피더물량은 8만2천201TEU로 9.49%가 감소했다.
금년 상반기중 한중항로 수입 컨테이너물동량은 모두 47만3천9백87TEU로 전년동기대비 10.81%가 늘었다. 이중 로칼화물은 27만1천1백50TEU로 28.60%가 증가한 반면 피더물량은 20만2천8백37TEU로 6.49%가 감소했다. 참고로 2002년도 한중항로 수입컨테이너물량 중 피더물량은 전년보다 11.88%가 증가했다. 수입항로의 피더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부산항과 광양항 등 국내항만의 환적서비스에 문제가 노정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