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5 10:30

亞수역 화학제품운반선 운임, 낮은 수준 시현

해상물동량 둔화 등 영향
아시아역내 화학제품운반선의 스팟 운임이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한국 선사를 중심으로 한 Coating선의 대량 건조 및 석유화학재품 등 재품가격의 급등에 따른 해상물동량의 둔화 등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극동남북항로, 동아시아 근해항로(일본, 한국, 중국, 대만)에서 운임 시황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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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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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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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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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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