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6 10:37

대한항공, 31일부터 중국 항공사와 공동운항

인천-샤먼, 인천-옌타이 노선에 다양한 스케줄 제공
대한항공이 중국 항공사들과 공동운항 협력을 강화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31일부터 중국 샤먼항공과 인천-샤먼 노선에 대해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유롭게 예약∙판매할 수 있는 ‘프리세일’ 방식으로 공동운항(Code Share)를 시작한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적립 기회 및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하는 것이다. 중국 샤먼항공과 공동운항으로 인천-샤먼 노선은 대한항공 주 4회(월∙화∙목∙토)에 중국 샤먼항공 주 3회(수∙금∙일) 더해지면서 총 주 7회로 늘어나게 된다.

중국 푸젠성남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샤먼은 천혜의 자연과 온화한 기후를 가진 휴양지면서 푸젠성 최대 무역항으로 비즈니스가 활발한 곳으로 공동운항에 따라 이곳을 방문하는 승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한항공은 10월 31일부터 중국 동방항공과 인천-옌타이 노선 공동운항을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고객들에게 중국 산둥성 동쪽에 위치한 항구개발 중심 도시인 옌타이에 주 7회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중국 동방항공과 인천-상하이 노선에 대해서도 공동운항을 확대한다.

이번 확대는 중국 동방항공의 인천-상하이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편을 기존 주 14회에서 주 21회로 늘리는 것으로서 중국 최대 도시인 상하이와 인천을 잇는 스케줄은 대한항공 매일 3회에 중국 동방항공(매일 3회)∙중국 남방항공(매일 2회)∙상하이항공(매일 1회)의 공동운항편을 합치면 매일 9회가 된다.

대한항공은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아에로멕시코, 일본항공 등 전 세계 25개 항공사들과 공동운항을 하고 있으며, 10월 31일부터 중국 샤먼항공이 추가되면서 공동운항 협력 항공사는 26개로 늘어나게 된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