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5 11:50

산·학·관 참여 ‘글로벌물류포럼’ 출범

물류업계 50여명이 참여한 글로벌물류포럼이 출범했다.
 

 


글로벌물류포럼은 삼영물류 등 물류기업과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
류진흥원, 국민경제자문회의,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관련기관, 박창호 재능대학 교수
등 학계인사들이 폭넓게 포진해 있다.



제1기 포럼회장에는 이상근 삼영물류 대표이사가 선임되는 한편,
이호준 조양국제물류 이사가 총무직을 맡았다.



대한상의는 “이번 글로벌물류포럼 출범이 물류글로벌화를 지향하
는 정부와 해외진출을 도모하는 업계의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포럼을
확대 발전시켜 물류업계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커뮤니티로 발전시킬 것”이
라고 강조했다.<이경희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