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13:59

인천공항 11월 무역수지 6억5천만弗 기록

전자 직접회로 수출 27.9%↑

인천공항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수출은 94억4천300만달러, 수입은 87억9천300만달러로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6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8.8% 감소하고, 수입은 1.3% 감소했다.올 1월부터 11월까지의 총 수출액은 1천60억3천100만달러, 수입액은 982억7천500만달러로 무역수지는 77억5천6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품목별 주요 실적으로는 전자 집적회로가 16억2천800만달러(27.9%↑), 메모리 반도체 15억8천700만달러(20.8%↓), 무선통신기기 13억100만달러(35.2%↓) 등이었다.

수입 품목별로는 전자 집적회로가 12억3천500만달러(2.6%↑), 무선통신기기 5억79만달러(67.3%↑), 제조용장비 5억1천300만달러(3.4%↓)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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