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3 10:09

에버그린, 대형선 발주 진행 중

에버그린이 아시아-유럽항로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부 조선소와 1만4천TEU급 컨테이너선의 발주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에버그린 회장인 장영파(張榮發)는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로이즈리스트는 “에버그린의 1만4천TEU급 선박 발주 움직임은 아시아-유럽항로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차원”이라고 분석했다. 에버그린의 최대형선 규모는 1만2천TEU급 이하로, 용선을 포함해 에버그린이 운영 중인 초대형선박은 1만TEU급 1척에 불과하다.

한 시장 전문가는 “에버그린이 대형선을 확보하지 못하면 시장 경쟁력에서 밀려 향후 전망이 매우 불투명해 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선박브로커는 “에버그린은 이미 아시아-유럽항로에서의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Pancon Glory 10/21 10/25 Pan Con
    Pancon Glory 10/21 10/25 Doowoo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10/21 11/10 BEN LINE
    Racine 10/21 11/11 Heung-A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