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2 14:07

4월부터 인천-런던 여행이 더욱 편해진다

대한항공, 인천-런던 개트윅 노선 주 3회 신규 취항

대한항공이 천년 역사를 간직한 영국의 수도 런던 제 2공항을 새롭게 취항함에 따라 런던과 유럽 여행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현재 주 7회 운항되고 있는 인천~런던 히스로 노선 이외에 오는 4월 28일부터 인천과 런던 개트윅 공항을 잇는 노선을 주 3회 신규 운항한다.

대한항공이 인천-개트윅을 취항하게 되는 오는 4월 28일부터는 인천-런던 스케줄이 기존 주 7회에서 주 10회로 늘어나 영국의 관문인 런던으로 여행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한 스케줄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런던 남쪽 39km 부근에 위치한 개트윅 공항은 영국항공, 이지젯 등 36개 항공사가 영국 국내선 12개 유럽내 93개 도시를 연결하고 있어 런던 남부 및 영국 지방도시, 인근 유럽국가로의 여행이 더욱 편리하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런던 올림픽과 여름 성수기가 맞물려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7~8월 인천-런던 환승 수요를 인천-개트윅 노선으로 분산 수송함으로써 상대적으로 기존 인천~히스로 노선에 대한 예약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개트윅 노선 취항에 따라 유럽을 취항하는 대한항공 여객 노선은 영국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스위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오스트리아, 체코, 터키, 스페인 등 11개 국가 15개 노선에서 11개 국가 16개 노선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대한항공은 새롭게 취항하는 인천~개트윅 노선을 알리기 위해 항공권 증정, 대영 박물관 멀티미디어 가이드 이용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