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13:48

CMA CGM, 3분기 매출액 ‘성장가도’ 타

전년 比 9%↑…비용 감축도 예상치 뛰어넘어

CMA CGM이 3분기에 매출액과 순이익 등 전반적인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다.

세계 3대 선사 중 하나인 프랑스의 CMA CGM이 지난 21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42억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 38억5600만달러 대비 9%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전이익(EBITDA)은 6억1700만달러를 기록했고 3분기 순이익과 1~9월 누적 순이익은 각각 3억7100만달러, 3억1천만달러에 달했다.

CMA CGM이 3분기에 처리한 총 컨테이너 물동량은 270만TEU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260만TEU 대비 3.8% 증가했다.

특히 CMA CGM은 올 들어 9월까지의 성과 중 가장 괄목할 만한 것으로 5억5천만달러 이상 비용지출을 줄인 것을 꼽았다. 이는 당초 CMA CGM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절약을 한 셈이다.

이에 대해 CMA CGM 측은 “연료 효율이 높은 신형 선박을 대거 투입시켜 비용은 절감하고 선박 정시성도 높일 수 있었다”며 “비용 감축 성공은 연 초에 구상했던 사업 계획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간 성과”고 분석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