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17:34

삼성重, 1~9월 수주액 124억弗···전년比 57% ↑

8월에만 6척 계약

삼성중공업의 누계 수주액(1~9월)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1~9월 신조선·해양 구조물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124억달러를 기록했다. 금액 기준 선종별 비율은 굴착 장치 43% 생산 설비 27% LNG(액화 천연 가스)선 22% 컨테이너선 4% 해상 풍차 설치선 2% 유조선 2%이며, 척수는 24척 증가한 38척으로 나타났다.

삼성중공업은 8월에만 6척을 계약 체결했으나, 9월에는 2척에 그쳤다. 선종 등 상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리스 선주 캐피탈·마리타임 앤 트레이딩이 옵션을 행사한 5만2천 중량t급 MR(medium range)형 석유 제품선 2척을 수주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중공업의 9월말 수주 잔량은 전년 동월 말과 비교해 4% 증가한 389억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드릴십을 포함한 해양부문에서만 전체 수주액 중 70%인 83억달러를 수주하는 저력을 보였다. 금액 기준 선종별 비율은 굴착 장치 37% 생산 설비 31% LNG선박 19% 컨테이너선 9% 유조선 3% 해상 풍차 설치선 1%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