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19:48

해상노련, 내·외국인선원에 기념품 전달

복지기금 환원 및 선원 사기 재충전·권익 향상 위해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은 선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미조직 내·외국인선원 기념품 전달식’을 마련, 연맹 산하의 노동조합이 없는 선박회사에 근무하는 내·외국인 선원에게 기념품으로 가방을 전달했다.

해상노련 이중환 위원장은 7일 오후 부산 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실에서 선사 및 수협 직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기념품 전달식에서 “미조직 내·외국인선원 기념품 전달은 선사로부터 받는 복지기금을 선원들에게 환원하는 것은 물론 선원들의 사기 재충전과 권익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크고 작은 짐을 넣고 다니는 가방처럼 우리 연맹은 선원들의 크고 작은 고충을 책임지고 선원들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해상노련은 이날 전달식에 이어 차후 지역 수산업협동조합 및 선사에 직접 방문해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전국 미조직 내·외국인 9000여명에게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연맹은 외국인 혼승기금 중 일부를 복지기금으로 적립, 선원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제2차 해상노련 정기중앙위원회 결의에 따라 매년 연맹 산하에 노동조합이 없는 선박회사에 근무하는 내·외국인 선원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기로 의결, 이듬해 하절기 티셔츠 8000벌과 동절기 방한복 8088벌을, 2010년 하절기 티셔츠 8581벌, 동절기 방한조끼 7600벌을, 2011년 지갑·벨트세트 8,600세트를 전달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