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3 14:49

日포워더協, FIATA 정회원 가입

JAFA등에 이어 일본 내 3번째

日포워더協, FIATA 정회원 가입
국제프레이트포워더협회연합회(FIATA)는 1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연차 총회에서 일본 국제프레이트포워더협회(JIFFA, 나카무라 지로 회장) 등 4단체에 대해 정회원으로 가입을 승인했다. 일본에서 FIATA의 정회원이 된 단체는 이로써 3번째이다. 이번 FIATA 정식 회원으로 인해 JIFFA가 대응해 온 국제 교류 사업이 더욱 굳건해 졌으며, FIATA에서 일본의 존재감이 지금까지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FIATA의 연차 총회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됐다. 마지막 날인 19일 총회에서 일본의 JIFFA 및 대만의 2단체, 파라과이 1단체의 총 4단체가 정회원으로 가입이 승인됐다.

JIFFA는 이번 정식 가입에 따라 해외 관련 단체와의 관계가 단번에 긴밀화돼 다양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또 지금까지 주관한 국제복합수송사 강좌 등 각종 교육 사업의 글로벌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FIATA에 가입한 정회원은 101개국 109단체이며, 개인 회원(대부분은 민간기업)은 165개국 5299사(명)이다. 일본의 FIATA 정회원은 현재 일본해운화물취급업협회와 일본항공화물운송협회(JAFA) 등 두 단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0.22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Esl Busan 02/11 03/15 KOREA SHIPPING
  • BUSAN NOVOROSSIY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 BUSAN ST. PETERS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Dongjin Enterprise 02/10 04/09 SOL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