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15:51

현대유엔아이‘해운물류IT 미래 로드맵’ 제시

해운물류전문IT서비스 회사인 현대유엔아이는 한국오라클과 함께 지난 21일, ‘해운물류IT 미래 로드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현대유엔아이는 ‘선사운영혁신을 위한 차세대 정보화 제언’과 ‘Smartship 도입 배경 및 추진 로드맵’의 주제 발표를 통해 해운물류 현장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는 IT시스템 도입의 큰 흐름을 짚어보고, 유수 해운선사의 IT 시스템 도입현황과 이를 통한 업무 혁신 및 비용절감 성과 등을 소개했다.

현대유엔아이 사업지원본부장 박내석 상무는 "해운IT실무자들이 업계 전반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세미나에서 발표된 현대유엔아이의 여러 혁신 프로젝트 사례들이 해운선사들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Esl Busan 02/11 03/15 KOREA SHIPPING
  • BUSAN NOVOROSSIY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 BUSAN ST. PETERS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Dongjin Enterprise 02/10 04/09 SOL
  • INCHEON DAND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Georim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Georim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Doowoo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