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2 17:57

현대로지스틱스, 3분기 순이익 2배 '껑충'

영업이익 111억원 기록, 전년比42.8% 증가

현대로지스틱스의 3분기 순이익이 2배이상 늘었다. 

현대로지스틱스는 28일 분기 보고를 통해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11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63억원에 비해 42.8%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48억원으로 전년동기 17억원에서 96.2% 급증했다.

매출액은 419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2327억원 대비 44.6% 성장했다. 1~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택배운송에서 3169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했다. 3PL운송과 국제운송부문에서는 각각 1081억원, 4521억원을 기록해 각각 17.8%, 49.8% 성장했다. 

현대로지스틱스는 "향후 적극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있는 해외법인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향후 신규 해외시장 진출 및 글로벌 물류기업과의 제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