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5 11:42

케세이패시픽, 에어세이셸과 공동운항 협정

인도양 서비스 확장 기회 마련

케세이패시픽이 세이셀공화국의 항공사 에어세이셸과 코드쉐어(공동운항)협정을 맺는다.

케세이패시픽은 에어세이셸과 코드쉐어를 맺고 공동 운항에 나선다. 새 코드쉐어 서비스는 지난 11월21부터 티켓 판매에 들어갔으며 2012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항에 나선다.

케세이패시픽은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인도양에 몰디브에 이은 두 번째 목적지를 추가할 수 있게 됐다.
‘CX’ 코드로 명명된 이번 공동운항은 홍콩과 세이셀을 주당 3번 오고가는 노선과 세이셀과 아부다비를 주당 2회 서비스하는 노선으로 이뤄졌다.

케세이패시픽 항공의 최고경영자(CEO)인 존 슬로사는 “에어세이셀을 통한 새로운 파트너십은 홍콩과 세이셀의 비즈니스와 레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에어세이셀의 승객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