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8 09:53

고려해운, 이시카리-부산 노선 증편

주 2회 운항

고려해운이 이달 중순부터 이시카리 만 신항과 부산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주 2편으로 증편한다. 흥아해운의 스페이스를 이용한다.

또한 고려해운이 지금까지 타사의 스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던 모지 서비스 운영사가 변경된다.

고려해운의 이시카리만 신항 서비스는 지금까지 월요일 주 1편 기항했으나, 17일에 입항하는 본선부터 주 2편이 된다.

새로운 서비스의 로테이션은 부산-부산 신항-이시카리만 신항(목)-토마코마이-부산의 순이다.

한편 흥아해운은 기존의 고려 해운(월요일 기항편) 서비스 이용을 21일부터 시작함으로써 자사 운항인 목요일 편과 함께 주 2편의 서비스 체제로 확충한다.

또한 협조 체제 변경에 따라 고려해운이 타사선을 이용해 온 모지 서비스 운영사를 흥아해운으로 변경했다. 흥아해운도 고려해운의 스페이스를 이용해 토마코마이-부산 서비스를 주 3편으로 확대시키는 등 고려해운, 흥아해운 두 선사의 결속력이 강화되고 있다. (4월7일자 일본 해사신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